2019 하늘의 별이 된 할리우드 스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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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크 페리 Luke Perry

    베벌리힐즈아이들 루크베리

    ‘베버리힐스 아이들’의 원조 꽃미남 루크 페리가 지난 3월 4일 뇌졸중으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제임스 딘’의 환생이라는 찬사를 듣곤 했지요.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에서 그의 마지막 연기를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클라우디안 아우거 Claudine Auger

    클라우디안 아우거

    지난 12월 18일 4대 본드걸 ‘클라우디안 아우거(78)’가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프랑스 출신의 그녀는 미스월드에서 1위를 차지한 세기의 미녀였었죠.

    그녀를 우연히 본 프로듀서가 ‘007 썬더볼’에서 이탈리아 여성으로 설정되어 있던 캐릭터를 바꾸면서까지 ‘본드걸’로 출연시킨 일화가 유명합니다.

    피터 폰다 Peter Fonda

    피터폰다

    영화 ‘이지 라이더’는 히피 문화의 아이콘과 같은 영화였습니다. 이 작품의 주연이자 작가였던 ‘피터 폰다’가 지난 8 월 16 일 79 세의 나이로 사망했습니다.

    2020년 개봉 예정인 세바스찬 스탠 주연의 ‘더 라스트 풀메저’는 우리들의 반영웅 피터 폰다가 출연한 마지막 작품이 되었습니다.

    페기 립턴 Peggy Lipton

    페기립턴

    ‘트윈 픽스’의 노마 제닝스(Norma Jennings)를 연기했던 페기 립턴(Peggy Lipton)이 암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컬트 팬들의 추모열기가 한동안 SNS를 뜨겁게 달구었죠.

    룻거 아우어 Rutger Hauer

    룻거아우거

    전설적인 SF 명작 ‘블레이드 러너’에서 복제인간 ‘로이 배티’를 연기했던 룻거 아우어. 지난 7월 19일 75세의 나이로 사망했습니다.

    출처영화 ‘블레이드 러너’

    인류에게 ‘존재’에 대해 묻고 떠나던 ‘블레이드 러너’의 마지막 대사 ‘Time to die’가 두고두고 생각날 것 같습니다.

    타니아 말렛(Tania Mallet)

    타니아말렛

    ‘가장 세련된 본드걸’로 기억되는 ‘타니아 말렛’도 세상을 떠났습니다. 슈퍼모델이었던 그녀는 ‘골드핑거’ 이후, 영화에 출연하지 않았음에도 그녀를 기억하는 올드팬이 많습니다.

    장 마이클 빈센트 Jan-Michael Vincent

    장마이클빈센트

    국내에도 방영된 인기 미드 ‘에어울프’의 잔 마이클 빈센트가 73세의 나이로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각종 음주, 마약, 폭행 사건에 연루되다가 불행한 말년을 보냈었지요.

    발레리 하퍼 Valerie Harper

    발레리하퍼

    ‘메리 타일러 무어 쇼’에서 활약했던 발레리 하퍼가 암투병 끝에 80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에미상과 골든글로브를 수상한 명배우였고, 작품 밖에서도 언제나 밝은 에너지로 사회적 약자들을 위한 활동을 해왔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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