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손글씨장인들의 뉴트로갬성, 봇물 터졌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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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른다섯의 손글씨장인들이 뉴트로 캘리라는 우물에 빠져서 53개의 작품을 건져냈노라. 전세계 어디에도 없는 뉴트로캘리아트전, 대한의 건아들이 제일로 먼저내달려 작품을 만천하에 공개한다. 대륙발 코로나 바이러스 창궐해도 이들의 충만한 뉴트로 갬성은 누군들 막을 수 있었으랴. 잠깐 쉬엇다가도 좋을 이 늙은 여관방에서 아름답고 힘찬 뉴트로에너지가 마구 뿜어져나올 듯 하지 않은가? 자, 와보시라. 3월의 따스한 봄기운 가득 뿜었다.

    뉴트로의 신인류, 캘리그라퍼들이 나가신다. 길을 열고 문을 열었으니 수도셔울의 모던뽀이, 차도녀들이여 어여 모이시라. 전시는 3월 2일부터 전시된다.

    코로나19바이러스로 전시일정이 조금 변동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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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mirucafe.org
    새로운 소통공간에서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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