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사당과 딜쿠샤가 있는 종로의 숨은 언덕길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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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많은 왕들이 즉위식을 올리거나 사랑했던 궁궐 그러나 지금은 그 규모가 너무 작아요. 옛 경희궁의 규모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 궁궐의 은밀한곳을 마치 수비병처럼 돌아돌아 나가면 최초의 기상청으로 갈 수 있답니다.

    ◈ 기상청에서 잠시 고민에 빠져야 하는데 그것이 무엇일까요? 그 고민은 기상청에서 꼭 하셔야 합니다. (도대체 어떤 고민일까요??)

    ◈ 동요작가 홍난파가 살고 사랑한 집이 궁금하시지요?◈ 권율장군이 심은 웅장하고 아름다운 나무는 무엇일까요?

    ◈ 딜쿠샤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는 아름다운 집이 있습니다.. 그곳에서는 어떤 일들이 잃어났을까요? 생생한 현장속으로 같이 가볼까요?

    ◈ 개미마을을 지나 성곽길을 따라 오르다 보면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한참을 걷다가 성 밖으로 빠져나가서 다양한 바위들을 만나게 되지요. 선바위, 해골바위 달팽이바위 부처바위 등등. 가장 높은 곳에 오르면 저 다래로 바라다 보이는 우리의 아픈 역사 서대문 형무소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그 모습이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혼자서는 어렵지만 함께 걷다 보면 어느새 그곳에 다다릅니다.

    ◈ 주요코스

    서대문여관 ⇨ 서궁카페 ⇨ 돈의문박물관마을 ⇨ 경희궁 ⇨ 기상청 ⇨ 홍난파가옥 ⇨ 딜쿠샤
    ⇨ 한양도성 성곽길 ⇨ 해골바위, 달팽이, 부처바위, 모자바위, 선바위 ⇨ 국사당 ⇨ 영천시장 (꽈배기, 칼국수)

    소요시간: 2시간

    국사당과 딜쿠샤가 있는 종로의 숨은 언덕길 여행홍미영코스3

    최승관

    최승관

    5 out of 5 stars

    1주 전


    국사당에서 조금만 더 가면 있는 선바위.

    Juhong Song

    Juhong Song

    1 out of 5 stars

    7달 전


    남산에 위치하고 있다가 일제시대 조선신궁(신사)를 만들면서 인왕산으로 쫓겨난 남산의 신을 제사지내던 사당. 원래는 나라에서 관할하던 사당이나 지금은 민간사당으로 변함

    신묘한인생상담사神村空自

    신묘한인생상담사神村空自

    5 out of 5 stars

    9달 전


    기도도량.청정도량.산신도량.장군도량.천신도량.사바하

    MX L

    MX L

    5 out of 5 stars

    1년 전


    무속신앙이 깃든 곳이다. 남산에 있던 국사당이 일제시대에 이곳으로 넘어 왔다. 아직도 이곳에서는 굿판이 열린다

    이철재

    이철재

    4 out of 5 stars

    1년 전


    국사당은 조선의 시작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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