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 인왕산길을 지나 시인의 언덕길 만나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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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최규식 동상은 왜 여기 있을까 ?? – 시인 윤동주 그의 문학관은 왜 여기에 있는거지 ??

    • 시인의 언덕은 얼마나 아름다울까 ?? – 한옥으로 지은 청운문학도서관이 종로에서 가장 아름답다구??
    • 인왕산 숲길과 자락길 중 어디로 갈까요. 어디든 그렇게 운치가 있고 이야기가 있다는데…..! – 낮에도 이쁘고 밤에는 야경이 더 아름다운 무무대에서는 대한민국 1번지 종로를 한눈에 다 담을 수 있다는데 정말 그렇게 아름다운 곳일까??
    • 세종의 아들 안평이 별장을 짓고 제1의 진경산수화가 겸재가 그림을 그렸다는 수성동?? – 고종임금님이 마지막까지 활을 쏘았다는 황학정에는 지금도 궁수들이 매일 활을 쏜다는데~ – 왕이나 왕세자가 제사를 지냈다던 그 곳 바로 사직단.

    ◈ 수성동계곡에는 조선시대에 안평이 별장을 짓고 진경산수화의 대가이신 겸재가 ‘수성동“이라는 그림을 그려서 장동 팔경첩에 남겼다는데 그림 속으로 나도 한 번 들어가서 그림이 되어볼까??

    ◈ ‘황학정’ 고종임금님이 마지막까지 이곳에서 활줄을 당기셨다는데 그 때 왕의 마음은 어떠셨을까??

    ◈ 사직단에서는 어떤 일들을 하였을까요?? 종묘와 또 어떻게 다르게 지어졌을까요??

    -달팽이가이드 홍미영(역사,문화해설사,여행전문안내사)과 함께 3간동안 풍경이 있고 문학이 있는 인왕산 자락길 을 걷다가 나도 모르게 예술가가 되어보는 길 그 길 끝자락에서 만난 금천시장에서 식사 있습니다.

    주요코스

    최규식경무관동상 ⇨ 윤동주문학관 ⇨ 시인의 언덕 ⇨ 청운문학도서관 ⇨ 전망대 (무무대) ⇨ 수성동계곡 ⇨ 인왕자락길 ⇨ 택견터 ⇨ 황학정 ⇨ 사직단 ⇨ 금천시장

    소요시간:2시간

    종로 인왕산길을 지나 시인의 언덕길 만나러 가기홍미영2

    4.2 out of 5 stars

    허니

    허니

    3 out of 5 stars

    일주일 이내


    북악산 입구 바로 앞에 자리잡은 윤동주 문학관은 처음 와보았다. 관람도 무료이고 실제 윤동주 시인이 원고지에 썼던 시와 글씨체, 문장 등을 직접 볼 수 있어서 신기했다. 아마 어렸을 때 이런 곳을 의무적으로 왔더라면 아마 한정적으로 느꼈을텐데 커서 와보니 중고등학생이었던 한 어린아이가 나라에 대한 걱정과 애국심을 이만큼이나 가질 수 있었구나, 라는 걸 생각하고 느껴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박경희

    박경희

    5 out of 5 stars

    일주일 이내


    서울시내에 있어 교통편 좋고
    간단한 전시로 피곤함도 없고
    근처 다른 볼거리나 맛집과의 연계도 좋습니다

    박미희

    박미희

    3 out of 5 stars

    3주 전


    청운문학도서관 가는 길목에 위치해 접근성 좋은 윤동주문학관. 특별히 볼거리는 없어도 오가며 들여다볼만 하다

    무산하 (무산하)

    무산하 (무산하)

    5 out of 5 stars

    3주 전


    일제시대 조국을 잃은 지식인의 고뇌를 알고 자기성찰을 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친일이 애국이라는 헛소리하는 작자들이 정신차릴 수 있는 이런 뜻깊은 곳이 더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Yunju Kim

    Yunju Kim

    5 out of 5 stars

    일주일 이내


    윤동주 시인에 대해 더 잘 알게되고 그의 시를 깊이 감상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문학관 바로 옆길을 따라가면 시인의 언덕에 올라갈 수 있는데 한양도성길로 연결되어 도성길까지 걸어보는 낭만을 즐길 수 있습니다. 도성길 따라 내려가면 부암동 시내가 됩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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