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향기속의 정동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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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획의도 및 특색

    1. 기획의도 : 정동은 근대 역사를 보고 의미를 되새기는 현장의 보고(寶庫)이다. 조선시대 이후 ‘근대화 1번지’이다. 당시 모던보이와 걸들이 신문물을 경험하고 즐기는 장소이다. 그런데 이 일대는 수령이 500년 이상이 되는 회화나무, 향나무가 있다. 그 노거수들은 역사의 아픔을 느꼈을까? 지금은 말없이 서 있기만 하다. 정동 고종의 길을 걸어면서 역사를 되새겨 보고 그리고 느껴보자. 그 때 커피속의 추억을!
    2. 특색 : 로드투어, 관련 강의와 커피체험의 융합투 임. 아울러 청소년 및 가족이 같이 즐기고 느끼는 코스로 발전이 가능하다.

    -코 스
    1. 덕수궁 앞의 양버듬 나무에서
    2. 배재 학당에 있는 향나무(수령 525년), 회화나무 그리고 배재고와 이화여고 이야기
    3. 고종, 손탁 호텔 그리고 가베(咖啡)
    4. 구 러시아공관 가는 길, 고종의 길
    5. 을사늑약의 자리, 덕수궁 중명전
    6. 캐나다 대사관 앞의 회화나무(수령 550년). 그 자연친화적 정문
    7. 돈의문 박물관 ‘서궁’에서 마무리
    (20분만에 뽀개는 한국 커피 역사이야기 – 만월정에서 하얼빈과 상해까지의 커피 향기속으로)

    참가자 코멘트
    – Y씨 : 즐거웠던 날이 떠오릅니다. 덕분에 역사를 돌아보는 귀한 시간을 가져 무척 감사합니다
    – S씨 : 커피와 정동길 그리고 하얼빈 , 상해까지의 한국커피역사와 접목 시킨 점이 이체롭다
    – K씨 : 정동길, 그 짧은 길이 역사가 참 많다는 점. 딸과 같이 한번 와야겠다.

     

    커피향기속의 정동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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